필립스 LED식물성장등
바 타입 식물 생장등을 써보니
식물들이 건강해지는 게 눈으로 보여서
농장에서도 많이 사용하고
많은 사람들이 칭찬한 바로 그 제품
필립스 성장등을
구매하였습니다.
요즘 같이 햇빛이 부족한 날씨에는
식물들이 웃자라기 좋습니다.
필립스 생장등이
부족한 광량을 채워 줄 거예요.
전구가 생각보다 크고 묵직합니다.
부실한 스탠드에 걸었다가는
고개를 푹 떨굴 것 같습니다.
스탠드에 연결
거실 우드 슬랩 테이블에서 책 읽는 용도로 샀던
이케아 아뢰드 장스탠드에 전구를 꽂아 주었습니다.
E26 규격이면 호환이 가능합니다
어지간한 스탠드에는 다 꽂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
스탠드가 커서 여유 있을 줄 알았는데...
알이 꽉 차네요.
필립스 전구는 백색을 띠고 있어서
식물 생장등 뿐만 아니라
일반 조명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
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스탠드는 관절을 조여서 높이를 조절할 수 있고
무거운 램프도 잘 고정해 줍니다.
짙은 초록색 스탠드를 구하고 있었는데
딱 원하던 컬러입니다.
식물과, 나무 가구들과 잘 어울리네요.
티피링크 미니 스마트 Wi-Fi 플러그
전등을 마냥 켜놓을 수 없으니
알아서 꺼지고 켜질 수 있게
스마트 콘센트를 하나 장만했습니다.
집에 콘센트가 많이 필요할 것 같아서
기존에 리뷰했던 AI파워매니저 가격의 반값에
살 수 있는 티피링크 Tapo P100을 구매했습니다.
요렇게 좀 투박하게 생긴 디자인이네요.
이 제품을 쓰면서 딱 한 가지 단점이 있는데
콘센트가 부피를 차지하는 편이라서
멀티탭에 꽂을 시 다른 콘센트와 간섭이 생깁니다.
근데 이거 빼고는 페어링도 잘되고
어플 완성도도 높아서
굉장히 만족하는 제품입니다.
스토어에서 tapo라고 검색하면
TP-Link Tapo 앱을 찾을 수 있습니다.
직관적인 UI 디자인 때문에
사용이 편리합니다.
가장 마음에 드는 건
일출과 일몰 시간에 맞춰
스케줄을 짤 수 있는 기능이
식물등으로 쓰기에 더없이 좋습니다.
식물과 식물등
세팅을 모두 끝내고
실내에 자리 잡은 식물들에게
필립스 식물 생장등을 비춰 보았습니다.
백색등이라 식물 본연의 색을 해치지 않습니다.
그냥 켜 놓으면 식물 생장등으로 보는 사람이
없을 것 같네요.
이제 풍성해진 광량으로
삐뚤어진 귀면각도 똑바로 만들고
광량이 많이 필요한 무늬종들도
이쁜 무늬 내어 주었으면 좋겠네요.
아직은 애기인 무늬 몬스테라와 아단소니도
내년이면 대품으로 커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.
마침
식물이 건강히 잘 성장을 하기 위해서
빛이 필요합니다.
식물에게 빛이 부족하면 잎이 연해지고
줄기가 얇고 마디가 길어져 생육이 나빠집니다.
집에 이런 식물 하나씩 있지 않으신가요?
나만 있나...
집안 반려식물을
화원에서 데리고 왔을 때 보다
색이 흐리고 웃자라 있다면
식물생장등을 이용해
빛 보약을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?
확실히 써보면 다른 걸 알 수 있습니다.
진짜로...
“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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